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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a time

스템커피의 티백 제품군은 전체적으로 향이 상당히 좋다. 향은 이국적이고 화려하지만 맛은 반대로 차분해서 좋다. 생각보다 여러번 우려도 연해지지 않기도 하고, 맛이 자극적이거나 과하지 않아서 하루 종일 집에 있을 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. 그렇지만 내 취향은 아니라 재구매 의사는 없음..🤣 물론 미쳐버린 가격은 둘째 문제. 왜냐하면 사원포인트로 산거니까. 깔.깔. 생각해보니 선물용으로 좋은듯?

Mac mini

바야흐로 무선의 시대이다. 정말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. 어렸을 적 로망이 현실이 되어가는 것만 같다. 나는 미니멀한 삶을 꿈꾸진 않지만, 그래도 지저분한 것 보다는 나을 것이다. 이제 PC 본체에 필요한 것은 모니터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뿐이다. 이것 마저 줄이자면 iMac을 가야 하겠지만 도전하기 쉽지 않다. 그저 내 27인치 구형 (레티나도 아닌) iMac은 처치곤란일 뿐. 내가 […]

Cinema Paradiso

누구나 자신의 ‘인생영화’가 있기 마련이지만, 특히 극장 직원이라면 더더욱 그렇다. 아르바이트는 물론이고 매니저 입사 면접에 한 번쯤은 나오는 식상한 질문이니까. 극장 직원에겐 있다면 좋은 것이고 없어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‘인생영화’일 것이다. 나의 인생영화는 아니지만, 그럴듯한 썰 풀이용 영화는 있어야 했기에 고른 영화가 <시네마 천국> 이었다. 이 영화가 워낙 유명하기도 하거니와, 특히 영사기사인 알프레도와 천방지축 […]

Protected: 20.10.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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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자의 집청소

아직 아름다운가요?

당신 집 앞에 펼쳐진, 떨어지는 벚꽃은 아직 아름다운가요? MC Sniper – 봄이여 오라 (feat. yuri)

비비고 물만두

끼요르힝♥

Protected: Goodby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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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only live once

인간 관계라는 것이 상처를 주고받는 것이라지만,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