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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tected: 벚꽃만개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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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miniscence

파주에서 근무하면서 좋았던 것 중 하나였다.퇴근하고 주차장을 나설 때 하늘을 보게 된다는거.어느 초여름의 하늘로 기억하고 싶어 차를 멈추고 창문까지 내려 찍은 사진.

Seoullo7017

초여름 날씨에 시원한 커피 한 잔 들고 나선 서울로7017 산책.

벚꽃만개 2017

당장이라도 비가 올 것 처럼 흐렸던 하루. 렌즈가 어두워서 제대로 담아내기가 힘들었다.

MAKE LOVE

Two hearts always beating as one forever more. bigbang – make love 언제나 들어도 좋은 내 최애곡.원곡은 태양의 솔로곡이지만 이쪽이 더 좋다.

Movement

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기 위해서 길을 나섰다. “눈이 내려 사람들이 집회에 참여하지 않을 것 같아 아들을 데리고 일찍 나왔다.”는 어느 아버지의 인터뷰가 인상깊었다.

Workshop 2016

춘천으로 떠난 강남점 16년 하반기 워크샵. 오픈M으로 갈고닦은 고기 굽기 실력 맘껏 발휘 😀

Jumping With Love 展

필립 할스만(Philippe Halsman)의 솔로 사진전 「점핑 위드 러브」 을 다녀 온 후.

Old Man’s War

“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 어떻지?”“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것도 그런 건가? 몸이 따라올 때까지 영혼이 기다리는 거야?”“아니, 이젠 아니야. 영혼은 결국 다시 살아나게 돼. 그저 전과는 다른 삶을 살 뿐이지.”“그 사람과 함께 자신의 영혼이 죽어. 그리고 몸이 따라오길 기다리며 서성이지.” 존 스칼지, 「노인의 전쟁 Old Man’s War」, 이수현, 샘터(2009), p390.